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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임 신부

이용혁 (요한) (Rev. Yong H.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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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 마리아를 통한 그리스도께로의 봉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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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 마리아께서 파티마에서 우리들에게 하신 요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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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묵주기도를 바쳐라.
-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많은 기도와 희생을 바쳐라.
- 내 티없는 성심에 봉헌하여라.
- 첫토요일을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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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자들의 피와 땀으로 십자가의 신비를 드러내시는 하느님 아버지!
영광과 찬미 받으소서.
주님께서는 놀라운 방법으로 이 땅에 복음의 씨앗을 뿌려 주시고,
교회가 성장하도록 은총을 베풀어 주시니 감사하나이다.
자애로우신 주님! 자랑스러운 믿음의 선조들에게
시복 시성의 영예를 허락하여 주소서.
그리하여 저희가 그들과 한 목소리로 아버지의 사랑을 노래하게 하소서.
또한 저희가 선조들의 순교정신을 본받아 악의 유혹이 끊이지 않는
이 세상에서 믿음을 굳건히 지키며,
복음의 증인으로서 살아가도록 성령의 은총으로 도와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한국교회의 주보이신 성모 마리아와 성 요셉,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한국의 모든 성인 성녀님, 저희를 위하여 빌어 주소서.
모든 성인의 덕행으로 찬미 받으시는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
당신은 일찍이 성교회로 하여금 예수 그리스도의 신앙을 증거하기 위하여
일생을 바친 성인 성녀들을 공경하여 그 표양을 본받게 하셨나이다.
박해의 상황에서 주님을 위해 모든 생애를 바치신
착한 목자 최양업 토마스 신부의 공로에 의지하여 청하오니,
저희로 하여금 그 가르치신 바를 따르며, 더욱 신앙에 정진하게 하소서.
또한 최양업 신부의 공로로 저희를 환난 중에 보호하시며,
저희가 소망하는 대로 최양업 토마스 신부가 복자와 성인들 반열에 들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