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임 신부

이용혁 (요한)
(Rev. Yong H. Lee)

성모 마리아를 통한 그리스도께로의 봉헌
성모 마리아께서 파티마에서 우리들에게 하신 요청
  • 매일 묵주기도를 바쳐라.
  •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많은 기도와 희생을 바쳐라.
  • 내 티없는 성심에 봉헌하여라.
  • 첫토요일을 지켜라.
메주고리예 성모님 메시지

2016년 4월 25일 메주고리예 성모님 메시지

  • “사랑하는 아이들아! 죄에 빠져있고, 죄가 되는 습관에 젖어있는 너희를 바라보면서 내 티없는 성심은 피를 흘린다. 내가 너희를 부르고 있다; 하느님께로 돌아오너라. 기도에로 돌아오너라. 지상에서의 너희에게도 선익이 될 수 있도록 말이다.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마음이 멀리 떨어져있는 모든 이들에게 희망이 되고, 기쁨이 되도록 나를 통해서 너희를 부르고 계신다. 나의 부름이 너희의 영혼과 마음을 위한 치료제가 되기를 바란다. 너희가 창조주이신 하느님, 너희를 사랑하시고, 영원으로 너희를 부르시는 그분께 찬미를 드릴 수 있도록 말이다. 어린 아이들아, 인생은 짧다. 이 시간들을 잘 사용하여라. 그리고 좋은 것을 택해서 행하여라.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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