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임 신부

이용혁 (요한)
(Rev. Yong H. Lee)

성모 마리아를 통한 그리스도께로의 봉헌
성모 마리아께서 파티마에서 우리들에게 하신 요청
  • 매일 묵주기도를 바쳐라.
  •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많은 기도와 희생을 바쳐라.
  • 내 티없는 성심에 봉헌하여라.
  • 첫토요일을 지켜라.
메주고리예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내가 너희를 기도에로 부르고 있다. 너희에게 있어 기도가 하느님을 만나기 위한 날개가 되기를 바란다. 세상은 시련의 때에 와 있다. 하느님을 잊었고, 떠나버렸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어린 아이들아, 너희는 그 무엇보다도 하느님을 찾고 사랑하는 이가 되어라. 내가 너희와 함께 있고 너희를 내 아드님께로 이끌고 있다. 하지만 너희는 하느님 자녀로서의 자유를 갖고 ‘예’라고 응답해야만 한다. 내가 너희를 위하여 중재한다. 그리고, 한없는 사랑으로, 어린 아이들아, 너희를 사랑한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15년 8월 25일 주신 메주고리예 성모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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